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스타필드 수원 현장 방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정식 개장을 앞둔 스타필드 수원을 찾아 새해 첫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 측은 정 부회장이 마감공사가 한창인 스타필드 수원 현장을 둘러보며 고객맞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신세계프라퍼티의 미래 성장 방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작년 체불임금 408억원…노동부, 설 앞두고 집중 지도Next: 드림어스컴퍼니-벨 파트너스-타이탄, 글로벌 K-pop 시장 조준…잠재력 엔터 기업 발굴·투자·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