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 “”가자 구호 차질은 우리 아닌 이집트 탓”” 2년 ago57년 ago01 mins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가자지구로 구호 물품이 제대로 유입되지 않아 인도적 위기가 발생한 것은 이집트 탓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만 폴란스키 英여배우 명예훼손 1심 무죄Next: 주미대사 “”한미동맹 제도화…美대선결과 관계 없이 강화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