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채석장서 중장비 15m 아래로 굴러…60대 운전자 숨져 3년 ago57년 ago01 mins (단양=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지난 20일 오후 10시7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채석장에서 작업하던 중장비 ‘페이로더’가 15m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이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SSG랜더스 수석코치 송신영입니다!’Next: 주한 中대사관, 한국행 ‘미용 관광객’에 의료분쟁 등 주의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