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허위 청구’…2억4천만원 챙긴 건설사 대표 등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협력업체·노동자와 짜고 부정수급…””최대 5배까지 추가 징수””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협력업체와 짜고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부정수급 한 건설사 대표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리온, 1분기 영업이익 1천251억원…26% 증가Next: 상습 정체 구간 피해 제주공항에서 서귀포로 ‘씽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