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시우민·첸, 결국 MC몽 품으로…원헌드레드 자회사 합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원헌드레드(ONE HUNDRED)가 밀리언마켓,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이어 엑소 백현이 설립한 INB100을 새 식구로 품었다.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는 16일 “INB100이 자회사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INB100은 엑소 백현이 설립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격리 종료 앞둔 푸바오, 단체생활 적응 중…””냄새·소리로 교류””Next: 與 당권경쟁 ‘꿈틀’…나경원 정책행보·윤상현 연일 쇄신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