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폭로 佛여배우들 ‘포괄적 성폭력방지법’ 촉구

    '미투' 폭로 佛여배우들 '포괄적 성폭력방지법' 촉구
    “”‘비동의 강간’ 명시만으론 프랑스의 후진성 보완할 수 없어””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자벨 아자니, 쥘리에트 비노슈, 쥐디트 고드레슈 등 ‘미투'(MeToo)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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