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까지 원클럽맨’ 김성현 “금액보다 ‘3년’이 중요…이후에도 더 뛰겠다” [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송도=김동영 기자] SSG 베테랑 김성현(37)이 ‘원클럽맨’ 예우를 확실히 받았다. 3년 연장계약. 거액은 아니지만, 분명 의미 있는 계약이다. 김성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SSG는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4 SSG 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김성현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쉴 시간 많지 않다” 재정비 나선 대한항공, 3·4R 버티며 본 보완점Next: 코번, 둘이 막아도 안돼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