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까지 원클럽맨’ 김성현 “금액보다 ‘3년’이 중요…이후에도 더 뛰겠다” [SS인터뷰]

    ‘39세까지 원클럽맨’ 김성현 “금액보다 ‘3년’이 중요…이후에도 더 뛰겠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송도=김동영 기자] SSG 베테랑 김성현(37)이 ‘원클럽맨’ 예우를 확실히 받았다. 3년 연장계약. 거액은 아니지만, 분명 의미 있는 계약이다. 김성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SSG는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4 SSG 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김성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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