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구본길 박상원 도경동…‘뉴 어펜져스’ 파리 金 정조준 2년 ago57년 ago01 mins 오상욱 구본길 박상원 도경동 등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뉴 어펜져스’를 구성해 오는 7월 개막하는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012년 런던, 2021년 열린 도쿄올림픽에 이어 파리올림픽에서 단체전 3연패를 노린다. 대한펜싱협회는 16일 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테슬라 독일공장 확장안 지방의회 승인…첫 관문 통과Next: 대한태권도협회, 브뤼셀서 시범 공연…인지도 제고 기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