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여친 알몸 촬영한 군인…벌금 선처로 강제 전역 면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춘천지법, 합의·초범 사정 등 참작해 300만→90만원 감경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잠든 여자친구의 알몸을 한 차례 촬영한 죄로 법정에 선 군인이 벌금형으로 선처받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전 이별 조건 120만원’ 받고도 10대 여친 스토킹·폭행 20대Next: 합천 양계장 화재로 닭 1만6천500여마리 폐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