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여친 알몸 촬영한 군인…벌금 선처로 강제 전역 면해

    잠든 여친 알몸 촬영한 군인…벌금 선처로 강제 전역 면해
    춘천지법, 합의·초범 사정 등 참작해 300만→90만원 감경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잠든 여자친구의 알몸을 한 차례 촬영한 죄로 법정에 선 군인이 벌금형으로 선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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