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3위라니, 13년 만의 최저 성적만 남기고 초라하게 떠난 투헬…김민재에게도 아쉬운 첫 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3위라니, 13년 만의 최저 성적만 남기고 초라하게 떠난 투헬…김민재에게도 아쉬운 첫 시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은 끝까지 초라하게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게 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 독일 진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2-4 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4분 만에 마티스 텔이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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