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에서 13위로 ‘해피 엔딩’…9경기 무패 기간 4골2도움, 이재성이 마인츠를 살려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과는 ‘해피엔딩’이다. 이재성(32·마인츠)이 결국 팀을 구해냈다. 마인츠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16위 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수도권·강원 흐리고 빗방울…낮 최고 17∼30도Next: 인종차별에 막혔던 꿈…美흑인 파일럿 90세 돼서 ‘우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