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에서 13위로 ‘해피 엔딩’…9경기 무패 기간 4골2도움, 이재성이 마인츠를 살려냈다

    강등권에서 13위로 ‘해피 엔딩’…9경기 무패 기간 4골2도움, 이재성이 마인츠를 살려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과는 ‘해피엔딩’이다. 이재성(32·마인츠)이 결국 팀을 구해냈다. 마인츠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16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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