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서 2m27로 준우승(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준우승 아쉬워…더 높이 뛰도록 내일부터 다시 노력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이코 골든 그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대 증원’ 이번주 최종 확정…’지역인재전형 비율’ 등 주목(종합)Next: 나주 터널 정체구간서 차량 연쇄 추돌…1명 경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