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적응 완료” 첫 연속포 강원 야고, 한국에 같이 온 母·여동생 덕분이라고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춘천=김용일 기자] 한국 무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리그 2연속경기 득점포를 가동한 공격수 야고(25·강원FC·브라질)는 ‘K리그 적응’을 마쳤다고 외쳤다. 야고는 19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주간 운영…사진전·음악회 개최Next: 한국 축구, ‘6월 월드컵 예선’ 김도훈 임시 감독 체제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