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K리그1 누비기까지…‘상승세’ 수원FC 든든한 수문장 안준수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나는 다른 선수들이 한 발 더 뛰어준 덕에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대하던 국내 최상위리그 K리그1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원FC 골키퍼 안준수가 팀 상승세를 든든하게 받치고 있다. 올시즌을 앞두고 수원FC로 둥지를 튼 안준수는 지난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큰 기회, 놓칠 수 없었다”…슬롯 감독, 리버풀 지휘봉 ‘공식화’Next: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25일 개최…김재중, 백지영, 장민호 등 26팀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