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헤더 4출루X환상적인 캐치’ 김하성 펄펄 날았다

    '더블헤더 4출루X환상적인 캐치' 김하성 펄펄 날았다
    [동아닷컴] 최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더블헤더에서 모두 안타를 때렸다. 또 환상적인 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샌디에이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더블헤더 원정경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