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인사 후 다시 벤치에 앉은 남기일 감독, 선수단 ‘무한 신뢰’ 속 도전은 현재진행형[SS비하인드]

    작별 인사 후 다시 벤치에 앉은 남기일 감독, 선수단 ‘무한 신뢰’ 속 도전은 현재진행형[SS비하인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허난FC의 남기일 감독은 선수단과 수뇌부의 신뢰 속 자신의 임무를 이어가고 있다. 남 감독은 지난겨울 중국 슈퍼리그의 허난 지휘봉을 잡았다. 12경기를 치른 가운데 허난은 2승4무7패 승점 10을 기록하며 12위에 자리하고 있다. 허난은 최근 5연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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