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오’ 김건부, 中 청두서 정글러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 이루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최대한 많이 우승할 겁니다.” ‘세체정(세계 체(최)고 정글러)’으로 손꼽히는 ‘캐니언’ 김건부(23·젠지)가 정글러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다.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서머 우승에 이어 국제대회인 ‘LoL 월드챔피언십(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니티 한국지사장 “”AI 기술로 생산성 향상에 중점””Next: 한강환경청·양평군, 물안개공원 일원에 수변녹지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