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쏜살’, 제32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 2연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노장 ‘쏜살(미국산 8세 수말, 홍경표 마주, 이상영 조교사, 다실바 기수)’이 서울마주협회장배 2연패를 차지했다. ‘쏜살’이 지난 19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8경주로 열린 ‘제32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 1200m, 순위상금 7억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교육” 제24회 경기도 상업교육 페스티벌, 23일 부천 관내 학교에서 개최Next: 경기도교육청, 올해를 교실수업 변화의 원년으로! ‘2024 경기 수업나눔 한마당’전 지역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