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PD와 이혼 후 근황 “같이 밥 먹어줄 친구가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근황을 알렸다. 23일 서유리는 개인 채널 스토리에 “오늘 같이 밥 먹어줄 사람? 친구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슬픈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히메컷으로 변신한 서유리는 흰 피부를 자랑하며 미모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이형중(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씨 모친상Next: [청주소식] 2024 채용박람회 올림픽생활관서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