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있으면 교체 6명까지 허용 ‘핑크 카드’ 제도, 남미서 첫선 보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계에 변화를 가져올 ‘핑크 카드’ 제도가 첫선을 보인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지난 22일 핑크 카드 시범 도입을 발표했다. CONMEBOL은 올해 6~7일 미국 전역에서 열리는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핑크 카드 제도를 도입해 시범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년체육대회핸드볼] 여초 천안성정초가 황지초 꺾고 8강 진출Next: EU, ‘경쟁법 위반’ 오레오 제조사 美몬델리즈 5천억 과징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