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있으면 교체 6명까지 허용 ‘핑크 카드’ 제도, 남미서 첫선 보인다

    부상자 있으면 교체 6명까지 허용 ‘핑크 카드’ 제도, 남미서 첫선 보인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계에 변화를 가져올 ‘핑크 카드’ 제도가 첫선을 보인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지난 22일 핑크 카드 시범 도입을 발표했다. CONMEBOL은 올해 6~7일 미국 전역에서 열리는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핑크 카드 제도를 도입해 시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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