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부부 집 120억원, 현금 매수 30대 세무조사 받을 수 있다.[스타稅스토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지난달 11일 120억 원에 매매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44㎡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으며, 소유자는 1989년생 30대로 별도의 근저당권 설정을 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에른 뮌헨 거절한 플릭, 유력 행선지는 바르셀로나…사비 떠나면 후임으로 ‘낙점’Next: 어수선 분위기 넘긴 인천vs광주의 파이널A 경계선서 맞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