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로 추락한 ‘한국의 트바로티’ 김호중, 포승줄에 수갑 차고 유치장 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의 ‘트바로티’로 불린 가수 김호중이 결국 수갑을 찼다. 단순 음주운전 사고로 포승줄과 수갑을 차고 유치장으로 향했다.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에서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혐의를 받는 김호중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경찰청, 학교폭력 실무자 워크숍 개최Next: 1년 이상 장기 실종아동 1천336명…20년 이상 1천44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