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손등 인대 미세손상’ 한화 페라자, 23일 휴식…인천 3연전 합류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6)가 손등 부상으로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23일 대전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페라자의 이름을 뺐다. 원인은 부상이다. 우측 손등 인대 미세 손상으로 인해 23일 경기에서는 선발 라인업은 물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입자 숨진 대구 전세사기 60대 구속…피해자들 “”늑장 수사””Next: 강기정 광주시장 “”노무현의 도전과 혁신 길 따를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