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손등 인대 미세손상’ 한화 페라자, 23일 휴식…인천 3연전 합류 예정

    ‘우측 손등 인대 미세손상’ 한화 페라자, 23일 휴식…인천 3연전 합류 예정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6)가 손등 부상으로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23일 대전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페라자의 이름을 뺐다. 원인은 부상이다. 우측 손등 인대 미세 손상으로 인해 23일 경기에서는 선발 라인업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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