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김하성, 멀티출루+2도루 ‘SD 연장 혈투 끝 승리’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무려 51경기 만에 하루 휴식을 취한 ‘철강왕’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펄펄 날았다. 멀티출루와 멀티도루를 동시에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가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흐리고 가끔 비…내륙 23∼26도Next: 대구·경북 낮 기온 18∼32도…오후 내륙 소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