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저지, 시즌 15호 쾅 OPS 1.042 ‘MVP GO’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자신의 두 번째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연일 홈런포를 터뜨리고 있다. 뉴욕 양키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기후에 여름 재난 대비 총력…울산 18개 기관 간담회Next: 68억→75억→151억…세진 개인정보위 과징금에 업계 ‘전전긍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