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됐다…의사들 “”파국 책임져야”” 반발(종합)

    27년만에 '의대 증원' 확정됐다…의사들 "파국 책임져야" 반발(종합)
    1998년 제주의대 설립 이후 첫 증원…거점국립대·소규모 의대 중심
    40개大 4천567명 모집…의료계 반발에 당초 ‘2천명’보다 적은 1천509명
    증원 확정에 더 요원해진 전공의 복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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