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서 사진 찍다가 3m 아래 추락한 60대 병원 이송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25일 오전 10시 49분께 부산 기장군 해안가 갯바위에서 60대 여성이 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여성은 찰과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녕 재활용공장 폐지 야적장 화재…5시간째 진화 중Next: 이정재 “해외살이 1년 동안 피부과 약 달고 살아…군대 동기 유재석, 성공할 줄 알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