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구역계(안)이 당초보다 30만평 축소됐다. 당진시는 약 330만㎡(약 100만평), 총사업비는 9188억원으로, 향후 산단 조성에 20%의 지분으로 민간기업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를 함께 설립해 사업을 시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명칭은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현 및 수소특화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관련기사:10년간 멈췄던 합덕·순성 산업단지 꿈틀, 1461호)하지만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중앙부처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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