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홈까지는 안되겠어’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1루 LG 폭투 때 NC 1루주자 박건우가 2루 도루에 성공한 후 볼 빠지는 사이 3루까지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해민 ‘3루 세이프 비디오판독 요청’ [포토]Next: [북한단신] 김정은, 에리트레아 대통령에게 축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