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양재웅, 9월 결혼설 “사생활 확인불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32)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양재웅(42)이 오는 9월 결혼한다는 설이 돌았다. 한 매체는 31일 두 사람은 오는 9월 4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하니 소속사는 “사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12개 요양병원 전수점검 실시Next: 신생아 중환자 돌보는 전문의↑…산모고령화에 저체중·조산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