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인종 차별하더니…‘피소’ 칸영화제, 묵묵부답 2년 ago57년 ago01 mins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경호원에게 인종 차별을 당한 뒤 칸 영화제 주최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우크라이나 출신 사와 폰티이스카는 영화제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 ‘문화도시박람회’ 개막…마임축제 도깨비난장 연계(종합)Next: 진선규, 개구진 표정 (더 매직스타)[DA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