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열린 면천향교..소통·공감 공간 될까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면천향교가 유교 문화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전통 교육기관의 역할로 거듭난다. 유교 문화는 유교에 의해 형성되고 발달된 문화로, 인간관계의 유대를 위한 도덕 규범을 정립하고, 인격의 이상적 실현을 학문과 수련의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유교 문화를 두고 엄격하고 심오하고 난해한 내용으로 현대적 감성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미지가 강하다.이에 면천향교는 유교문화를 자상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개선하고, 향교를 지역 구성원 간의 문화적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을 계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