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밀친 인종차별 경호원, 우크라이나 모델에 10만유로 손배소 “신체·정신적 피해, 평판 추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77회 칸 국제 영화제를 둘러싼 인종차별 구설수가 소송전으로 번졌다. 가수 겸 배우 윤아를 레드카펫에서 다소 위압적으로 밀어냈던 경호원에게 유사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 급기야 소송까지 제기하면서 세계적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놀이터 미끄럼틀에 뾰족한 가위 꽂은 10대 검거…””장난삼아””(종합)Next: 솔라, 서울 시작으로 첫 단독 투어 돌입…필리핀, 대만,일 본 등 亞 8개 지역 찾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