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밀친 인종차별 경호원, 우크라이나 모델에 10만유로 손배소 “신체·정신적 피해, 평판 추락”

    윤아 밀친 인종차별 경호원, 우크라이나 모델에 10만유로 손배소 “신체·정신적 피해, 평판 추락”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77회 칸 국제 영화제를 둘러싼 인종차별 구설수가 소송전으로 번졌다. 가수 겸 배우 윤아를 레드카펫에서 다소 위압적으로 밀어냈던 경호원에게 유사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 급기야 소송까지 제기하면서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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