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상담반 50→124명…서울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3년 ago57년 ago01 mins 노인·노숙인 등 추위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불어닥친 가운데 서울시는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파·대설로 수도계량기 동파 5건…항공기 18편 결항Next: 백영현 포천시장, 2024년 내촌면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