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루머 “신경 쓰지마” NC 손아섭 KBO 최다 안타 신기록까지 ‘-13’ 6월엔 깬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기록 달성이 코앞이다. 악성 ‘카더라 방송’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 본인 역할에 충실하면 된다.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 경신을 눈앞에 둔 NC 손아섭(36) 얘기다. 통산 2492안타를 기록 중(10일 현재)인 손아섭은 13안타만 더하면 박용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각장애인·비장애인의 협연…’어둠 속에, 풍경’ 20∼23일 공연Next: 인사하는 김경문 감독과 이승엽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