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 김경문 감독과 이승엽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린다. 한화 김경문 감독과 두산 이승엽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악성 루머 “신경 쓰지마” NC 손아섭 KBO 최다 안타 신기록까지 ‘-13’ 6월엔 깬다 [SS포커스]Next: 글로벌 광고 매출, 내년 1조달러 돌파 전망…AI 의존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