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원의 어쩌다 농부]⑥메밀의 추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2주 만에 텃밭에 가보니, 풀의 기세가 대단했다. 가장 공들인 작약밭은 제초매트를 깔아둔 덕에 그나마 고랑에는 풀이 나지 않았다. 작약이 커가고 있는 이랑에 난 풀들만 뽑아주면 돼 비교적 수월했다. 당근, 시금치, 상추, 고추, 토마토 등 채소를 심어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기장군, 2024년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 추진Next: 대구 수성구, 가족육아 사진 콘테스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