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트리오’ 김학균~성지현~안세영의 자신감…항저우의 감동을 파리에서도!

    ‘사제 트리오’ 김학균~성지현~안세영의 자신감…항저우의 감동을 파리에서도!
    한국의 2024파리올림픽 목표는 금메달 5개, 종합순위 15위 이내로 과거만 못하다. 기존 강세 종목들의 애매해진 입지 탓에 몇 안 되는 ‘금메달 후보’들의 분발이 중요해졌다.라켓 종목에선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의 금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다. 광주체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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