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횡령·배임 무혐의 처분 후 심경…“아내 지숙 고생 많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 이사가 2년간의 법적 분쟁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와 형사4부는 지난 5일 이두희 이사의 횡령 및 배임을 주장하던 이강민 전 메타콩즈 대표의 고소 건에 대해 ‘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2회초 앤더슨 몸쪽볼에 어필’ 박찬호Next: 투르크 국빈방문 마친 尹, 최고지도자 배웅받으며 카자흐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