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사모펀드 큐캐피탈 선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사모펀드 큐캐피탈파트너스가 드라마 ‘올인’과 ‘추노’, ‘나의 아저씨’ 등을 만든 콘텐츠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최대 주주가 되기 위해 인수 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투르크 국빈방문 마치고 카자흐 향발Next: [포토]‘1점 더!’ 박찬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