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서 올해 최대 규모 4.8 지진 발생…기상청 “낙하물·여진발생 주의” 당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전북 부안에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12일 오전 8시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는 3.70N이며, 경도는 126.72E고 발생 깊이는 8㎞다. 규모 4.8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밥캣, 중장비용 유압부품 전문기업 모트롤 인수 결정Next: 안양시,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서 ‘최고등급’…국고 추가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