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한 영어로 北선전하던 유튜버 ‘송아’…””교육영상 제작 참여””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외선전매체 내나라, 외국어 회화 경연 우승 소식 보도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유튜브와 틱톡 등에서 유창한 영국식 영어로 북한을 선전하던 소녀 ‘송아’의 최근 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팔 시위’ 서울대 학생들 “”이스라엘 교류 중단”” 총장에 서한Next: ‘해외파’와 함께 뛰며 영그는 황재원의 꿈 “행복했던 시간, 유럽에서 축구할 그날을 상상해봐요”[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