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와 함께 뛰며 영그는 황재원의 꿈 “행복했던 시간, 유럽에서 축구할 그날을 상상해봐요”[현장인터뷰]

    ‘해외파’와 함께 뛰며 영그는 황재원의 꿈 “행복했던 시간, 유럽에서 축구할 그날을 상상해봐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행복한 시간이었다. 나도 유럽에서 축구할 그날을 상상해본다.” 황재원(22·대구FC)은 그토록 바라던 A매치 데뷔를 이뤘다. 그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중국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