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와 함께 뛰며 영그는 황재원의 꿈 “행복했던 시간, 유럽에서 축구할 그날을 상상해봐요”[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행복한 시간이었다. 나도 유럽에서 축구할 그날을 상상해본다.” 황재원(22·대구FC)은 그토록 바라던 A매치 데뷔를 이뤘다. 그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중국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창한 영어로 北선전하던 유튜버 ‘송아’…””교육영상 제작 참여””Next: 전남대병원 인공와우 이식술 500차례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