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가 오래 뛴다? 특별한 게 있으니 배워라” 애제자 양의지 치켜세운 최고령… 2년 ago57년 ago01 mins 현역 최고의 포수로 통하는 양의지(37·두산 베어스)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6)의 애제자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전체 59순위)에 두산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사령탑이 김 감독이었다. 포수 출신인 김 감독은 양의지가 지금은 해체된 경찰야구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누군지 알려주고 싶었다” 바리아, 딱 두 경기로 ‘증명’ 완료…이게 ‘빅리거’다 [SS시선집중]Next: 뎅기열 환자 급증에…인니, 자카르타에 ‘불임 모기’ 방사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