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가 오래 뛴다? 특별한 게 있으니 배워라” 애제자 양의지 치켜세운 최고령…

    “포수가 오래 뛴다? 특별한 게 있으니 배워라” 애제자 양의지 치켜세운 최고령 감독의 메시지
    현역 최고의 포수로 통하는 양의지(37·두산 베어스)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6)의 애제자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전체 59순위)에 두산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사령탑이 김 감독이었다. 포수 출신인 김 감독은 양의지가 지금은 해체된 경찰야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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