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지 알려주고 싶었다” 바리아, 딱 두 경기로 ‘증명’ 완료…이게 ‘빅리거’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확실히 다르다. 등판 두 번 만에 ‘증명’ 완료다. 구속·구위·제구 흠잡을 곳이 없다. 선수도 자신감이 넘친다. 주인공은 한화 새 외국인 투수 하이메 바리아(28)다. 바리아는 지난달 29일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중요한 것은 ‘와서 잘하는 것’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부녀회, 정성가득‘사랑의 반찬나눔’추진Next: “포수가 오래 뛴다? 특별한 게 있으니 배워라” 애제자 양의지 치켜세운 최고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