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 대책회의 지각’ 충주시 간부 공무원 무더기 경위서 3년 ago57년 ago01 mins (충주=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충북 충주시의 간부 공무원들이 대설 특보 발령에 따른 야간 대책회의에 불참하거나 지각했다는 이유로 무더기로 경위서를 쓴 사실이 뒤늦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방송통신위원회Next: 경남대, 에스엠글로벌코리아와 양자 발전 기술 사업화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