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놀다가는 인생이니까…죽음에 대한 밝은 듯 냉담한 ‘소풍’ [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오랫동안 알았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고, 몸도 점점 아파온다. 골다공증이 너무 심해 허리를 펼 수 없고, 화장실을 갈 힘도 없어 대변이나 소변조차 가누기 어렵다. 내 마음 같지 않은 자식들에 대한 애정도 없다. 소풍처럼 찾아온 인생을 돌아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홀로 무대 채우는 우주소녀 설아 [포토]Next: ‘지메시’ 지소연, ‘세계 최강’ 미국 무대 가나…””사인만 남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