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규, 日 나오시마에서 아피찻퐁 위라세타꾼과 2인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독일 베를린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양혜규가 ‘예술의 섬’으로 불리는 일본 가가와현 나오시마에서 두 개의 전시에 참여한다고 국제갤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JYP, ‘아마추어 자선 농구대회 JYPBT’ 올해 12월 개최Next: 작년 서울 찾은 외국인관광객, 평균 6일 머물며 284만원 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