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독-경쟁자 등장 변수…앞만 보고 달렸던 김민재, 다시 원점에서 시작할 때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의 2023~2024시즌에는 희로애락이 공존한다. 2022~2023시즌 나폴리(이탈리아)에서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된 그는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단숨에 유럽 최고 수비수 반열에 올랐다. 탁월한 신체조건과 영리한 수비력을 갖춘 그에게 유수의 명문 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 감독-경쟁자 등장 변수…앞만 보고 달렸던 김민재, 다시 원점에서 시작할 때Next: ‘파국이다’ 의견 좁히지 못한 대한의사협회-정부, 전면 휴진 강행[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