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깨지는 이제훈과 느긋하게 정조준하는 구교환 ‘탈주’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 명은 달리고 한 명은 쫓는다. 한 명은 자유를 꿈꾸고, 한 명은 체제의 순응을 원한다. 지뢰를 밟아 죽으나 죽은 자처럼 사나 같은 것이라고 여긴 북한 병사 규남(이제훈 분), 어딜 가나 지옥 같은 게 인생이니 조금이라도 체제에서 성공하는 게 낫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제12회 꿈나무축제’ 성료Next: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道 국악진흥을 위한 실질적 지원 근거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